결국 90레벨을 달성하고... 게임




하급 재료로 만든 레지나 장비는 4만원 정도길래 두 파츠만 입어봤는데 나름 괜찮다.

(모든 부위가 플레이트라는 점이 조금 걸리지만, 다른 부위들은 차후에 업데이트된다고 했으니)

균열로 도배한 유저가 아니라면 그냥 노강노챈 레지나로 입어도 성능 방어력 모두

적정선이 나올테니 가성비 면에서는 게임내 최강이 아닐까.

그렇다고 부케를 또 90까지 올리자니 참 귀찮고.... 일단 레벨업을 하자면

재미없는 맵들만 뺑뺑이 돌아야 하니깐.

으으....

스탭비 개편만 제대로 해준다면이야

레지나에 올수대 발라서 방덕방덕하고 다니고 싶다.